7.2 C
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오목눈이

중대백로

큰고니

천연기념물 제 201호

곤줄박이

이마와 뺨은 때묻은 흰색이고, 머리꼭대기에서 뒷목까지는 검은색의 띠가 있으며 윗등에는 반달 모양으로 붉은색의 점이 있고, 아랫등은 푸르스름한 진한 회색이다. 가슴과 배의 중앙은 노랑색을 띠며, 양옆은 붉은색, 짧은 부리와 단단한 다리는 검은색이며 텃새이다.

저어새

굴뚝새

되새

주간뉴스

조회수 많은 글

꼬마물떼새

꼬마물떼새도 봄이 왔다고 찾아왔다. 한, 두마리씩 보이던것이 이번엔 16마리 13마리 두 무리가 찾아왔다. 먼길 오느라 힘들었는지 무논에서  옆에 누가 있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쓰고 먹이 찾아 먹느라...

다시만난 낭비둘기무리

2025. 3. 23 대박! 낭비둘기 9마리가 전깃줄에 앉아있다. 이리 많은 개체수를 한 장소에서 보다니. 그것도  번식지인 전라도도 아니고 연천도 아닌 내가 사는 강화에서 만나니 가슴이 뛴다. 워낙...

알락할미새

강화자봉, 토탈 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내가면 고천4리 경로당에서 세 번째 토탈 자원봉사자의 날을 개최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곳곳으로 찾아가는 토탈 자원봉사자의 날은 지난 2월 화도면과...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마을회관 순회, 서비스의 날 운영

강화군은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3월부터 매월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현장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등 교체, 문 손잡이 보수, 화장실 및 싱크대 배수구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