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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hwa-gun

최순례작가의 새

흰까치

지인으로부터 흰까치가 있다는 연락에 찾아갔는데 운좋게 바로 나뭇가지위에 있는 녀석이 보인다. 역시나 흰색이라 찾기가 쉽다. 그런데 카메라를 꺼내는 순간 날아가 버린다. 이런! 그렇게 한참을 있는데 어디선가 다시 날아온 녀석 주변 나무위와 논바닥에서 먹이를 찾으며 특별히 경계하지 않는다. 한 무리의 까치와 있더니 나중에는 혼자 돌아 다닌다. 하지만 하늘에서 빗방울은...

쑥새

겨울철새이며 흔하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지만 점점 개체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농경지주변 초지 관목이 우거진곳에서 무리지어 생활하며 풀씨등을 먹다가 인기척이 있으면 일제히 날아 오른다.  

물때까치

우리나라에는 드물게 찾아오는 겨울철새이자 나그네새이며 9월초부터 3월하순까지 관찰된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하천 넓은초지 평지등에서 생활하며 전깃줄이나 나뭇가지등에 앉아 꼬리를 흔들며 작은조류나 설치류를 사냥한다

쇠물닭

전국의 습지 저수지 수로등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며 부들이나 갈대숲 사이로 다니며 씨앗 곤충등을 먹으며 갈대와 부들줄기사이에 둥지를 틀고 번식한다.

논병아리

가마우지

민물가마우지는 내륙 호수 강 등에서 볼수있지만 가마우지는 백령도 제주도등 서, 남해안의 작은무인도, 절벽등에 번식하며 서식하는 녀석으로 지난해 여름 아이들과 제주도 가서 보았는데 바다도 아닌 수로에서 뜻하지 않게 정말  우연히 가마우지를 만났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거리에서 경계도 안하고 얌전히 모델이 되어준다. 고맙게..

노랑부리저어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겨울철새 노랑부리저어새가 돌아왔다. 계절이 바귀는건 어찌알고 이리 찾아들 오는지.. 물수리도 보이고 검은딱새도 보이고 이렇게 가을이 깊어간다

비둘기조롱이

2022. 10. 4 벼베기가 시작됐는데도 비둘기조롱이가 보이지않아  몇번을 찾아 다녔지만 보이지않더니 오늘  해마다 찾아오는 장소 양도면에서 두마리의 비둘기조롱이를 만났다. 봄 가을  통과하는 여름철새로 강화에서는 가을철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 주로 관찰되며 전깃줄이나 전봇대에 앉아있다가 논위로 낮고 빠르게 비행하며 곤충류를 잡아 먹는다.  

때까치

국내에서 흔히 번식하는 텃새지만 일부가 봄, 가을 이동하는 나그네새이기도 하다

꺅도요

봄 가을 통과하는 겨울철새이며 습지, 논, 개울가에서 먹이를 먹는다. 긴부리로 땅속의 먹이를 잡아 먹으며 습지에서 먹이를 찾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꼼짝않고 있기도하고 "꺅" 하며 날아간다

주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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