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문화재가 된 독립운동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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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韓國光復軍 書名文 太極旗)
국가등록문화재 제389호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하던 문웅명(일명 문수열)이 간직한 태극기. 바탕에 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하고 나라사랑과 자유에 대한 굳건한 열망이 담겨있음 Ο 건국법정대학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 (建國法政大學 學徒兵 書名文 太極旗)
국가등록문화재 제392호 1950년 9월 1일 제3차 학도병 자원 시...
사슬재와 갑곶리의 민간인 학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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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는 한국전쟁 당시 38도선에 인접한데다 적접지역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반공교육이 철저하게 펼쳐진 탓인지 모르지만 공산주의 또는 북한 정권에 대한 적개심이 강해 한국전쟁 발발 전부터 우익단체가 기세를 떨쳤고 그 여파로 전쟁이 발발하자 우익반공단체가 난립했다는 사실, 강화의 수복과 반공투쟁에 헌신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이 때문에 북한군 점령시기 좌익에...
기념탑과 사탑(寺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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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현충탑
1950년 ~ 1953년 7월 27일 사이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휴전이 될 때까지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몰한 강화출신 군경 및 유격대원들의 위패를 보관하고 이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1953년 10월 건립되었으며 1993년 6월 현위치에 재 건립 하였다. 이 현충탑에는 강화군 출신 전몰군경 1,033위, 국군 735 특공대 18, 경찰관...
강화의 비명(碑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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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역의 비명은 고려이후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강화역사를 대변해주고 있다. 강화는 외세의 침략에 대한 항쟁과 국가방어의 최선봉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문 자체도 국난극복과 관련된 무수한 금석문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관리들의 선정비나 활발한 저습지 간척의 사정을 알려주는 비가 많다. 강화에는 현재 문화재로 지정된 비가 10기, 비지정 비가...
강화의 석비군(石碑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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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역의 비는 문화재로 지정된 9기 외에 많은 비지정 비가 산재해 있다. 특히 약115기에 달하는 석비군이 읍내리·상방리·선두포·갑곶리, 하리 등지에 걸쳐 산재해 있다.
○ 읍내리 석비군
교동면 읍내리 월선포 선착장에서 교동향교와 화개사 방면으로 갈라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2019년 교동향교 도로확장 및 주차장 공사와 관련하여 향교 입구로 이전 하였다....
in memory of sgt avthur do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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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옛 미군부대 내 세워져 있는 특이한 비석
한국전쟁 이후 강화 고려산에는 미군이 주둔하였고 미군 주둔과 함께 라디오 방송국, 미군기지촌 등이 있었으며 미군의 베이스캠프 지역에 기념비가 서 있다. in memory of sgt avthur dolas 25 dec 59 (아서돌라스 병장 추모비 59년 12월25일) 라고 음각 되어있다. <강화로닷컴>
남한에 남아있는 고려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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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 강화 홍릉 지정번호 : 사적 제224호
소재지 : 인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산 180번지 고려 23대 고종(高宗, 1192~1259)의 무덤이다. 『고려사』에 의하면 ‘고종이 1259년(고종 46) 6월 임인일에 재상 유경(柳璥)의 집에서 승하하자, 그 해 9월 기미일에 홍릉에 장례 지냈다.’고 하였다.
원래의 홍릉은 높게 쌓은 3단의 축대로 이루어져 제일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