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성동나루와 강화도를 잇는 다리로서 충무교, 완도교에 이어 세 번째로 건설된 강화교는 지금까지 나룻배에 의존하던 교통수단을 자동차로 전환, 평균 30분이 걸리던 도강 시간을 3분대로 단축시켰다.
< 사진 : 황원준 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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